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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HM ZINE</title>
		<link>https://phmkorea.com</link>
		<description>스페이스 라이프 미디어</description>
		
				<item>
			<title><![CDATA[심사방식의 변경이 필요한 부분입니다]]></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29]]></link>
			<description><![CDATA[https://www.youtube.com/watch?v=O6LzhCcUeyA

phm 영상보다 여러 대안 의견을 공유하면 
좋을 거 같아 몇자 적어 봅니다

1. 이제는 페이퍼는 없애자
페이퍼 제출 정말 비용 낭비, 종이 낭비
요즘처럼 민간이 없을 때 공모전 참가하다보면, 
한 달 하나만 해도 일년이면 천만원 돈이 깨집니다. 
근데 그 비용이 납득이 가냐? 그냥 쓰레기도는 비용
심사위원 심사 비용 없다고 하는데,
차라리 페이퍼 준비하는 비용의 반에 반만 
참가비용으로 받고 그걸로 심사위원 비용으로 사용하면
어떨까 합니다. 
그럼 심사위원도 좀 더 시간 할애하고 애정가지고 더 심사에 신경쓰게 될 겁니다. 
심사위원으로 댓가도 받고, 참가율도 늘어나 심사의 질도 높아지리라 생각합니다. 

2. 공모의 성격에 따라 심사방식 다르게
심사 방식이 모든 공모전에 똑같이 적용할 필요 없습니다. 
공공건축의 경우 공무원들의 경직성 때문에 
어려운 건 있지만
성격에 따라 실험적인 방식도 적용하면서 
어느 게 좋고, 어느 게 문제인지 분석하며
한국 시장에 맞는 방식을 고안 개발하는 그런 개방성이 필요하다고 봅나다.

3. 건축가들의 집단 행동
한국 건축의 큰 문제는 공모전에 문제가 많다고 
모두가 생각하지만 소리내는 사람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힘쓰는 사람은 
아주 소수라는 겁니다.
이게 뒤에서 말만하는 비겁함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문제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단체가 없는 것도 문제입니다. 
여기 게시판? 커뮤니티?의 아래 글에 
건축 노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한 목소리로 함께 행동할 수 있도록 
노조 같은 단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 내부를 향한 목소리일 수도 있지만
사회를 향한 목소리를 낼 수도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건축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세상으로 부터 대우를 받을수 있다고 봅니다. 
의사수 증가시킬 때 
이사들의 단체 행동을 할 수 있었던 걸
생각하면 정말 필요합니다. 
특히 소규모 사무실이 많은 업계 특성상
노조 같은 단체의 탄생은 정말 필요하다 봅니다.

좋은 방법과 아이디어가 공유되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overwhelmingarhi]]></author>
			<pubDate>Sat, 12 Sep 2026 10:29: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축사 노조]]></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28]]></link>
			<description><![CDATA[개업을 준비 중인데 건축사도 노조가 있다면 개업, 업무, 대가 요구 등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백년 넘는 전문직인데 노조가 없디는 게 말이 되나 싶습니다.  
그러니 법도 엉망이고, 대우도 엉망이고, 건축가에 대한 이미지도 엉망 아닌가 싶습니다.

공부 열라 해놓고 사자 중에서는 가장 대우 못받는, 
여기저기 욕처먹는.

어떻게 만즐 방법 없을까요? ㅋㅋㅋ]]></description>
			<author><![CDATA[이소장예비]]></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17:26: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용산 임대주택, 이왕이면 BIG나 MVRDV한테 맡겨보면 어떨까]]></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27]]></link>
			<description><![CDATA[요즘 SNS에서 도는 얘기 하나 보고 씀.

용산에 임대주택을 짓는다면 설계를 BIG나 MVRDV 같은 데 맡기면 어떻겠냐는 얘기가 있더라. 이유가 재밌었음 — 유럽에서는 원래 아파트가 임대주택인 게 당연하고, 그래서 이 스튜디오들의 대표작 상당수가 실제로는 임대주택이라는 거임.

이 얘기가 걸리는 지점은 단순히 '유명 건축가 데려오자'가 아니라, '자산가치 없는 집이 얼마나 좋은 집일 수 있는가'를 국가가 직접 보여주자는 발상이라는 거. 지금 한국에서 임대주택 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잖아 — 저층, 후미진 자리, 눈에 띄지 않게. 근데 용산처럼 서울에서 제일 상징적인 자리에, 세계적인 스튜디오가 설계한 임대주택을 딱 세워버리면 그 이미지 자체가 깨짐.

물론 현실적으로 걸리는 것도 많음. 국내 설계 공모 규정, 예산, 시공 리스크, 해외 스튜디오와의 협업 구조 다 만만치 않고, 그 전에 이걸 발주할 정치적 의지가 있을지도 의문. 근데 발상 자체는 진지하게 들어볼 만하다고 봄 — 상징성 있는 자리에 상징적인 설계를 놓는 게 결국 정책의 메시지를 만드는 거니까.

다들 어떻게 생각함? 유명 건축가 데려오는 거 예산 낭비라고 볼지, 아니면 이미지 전환에 필요한 투자라고 볼지 궁금함.]]></description>
			<author><![CDATA[나연]]></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22:00: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뉴욕은 30조 원 걸고 시작했는데, 서울은 왜 말만 할까]]></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26]]></link>
			<description><![CDATA[요즘 SNS에 도는 뉴스 하나 보고 씀.

뉴욕 시장이 지난 5월에 '블록 바이 블록'이라는 주택 계획을 냈는데, 골자가 이거임. 앞으로 5년간 220억 달러(환율 대충 계산하면 30조 원쯤)를 시가 직접 투입해서 신규 저렴주택 20만 호를 짓고, 기존 저렴주택 20만 호를 더 보존하겠다는 것. 이거 말고도 노후 공공주택 보수에 56억 달러(약 7.6조 원)를 따로 걸었고, 용도지역 규제 완화나 금융 지원 제도 손질도 같이 발표함. 다 합치면 10년짜리 계획.

이 정도 스케일을 공공 예산으로, 그것도 시 단위에서 하겠다고 숫자까지 박아서 발표한다는 게 일단 눈에 들어옴. 물론 저것도 재원이 다 확보된 건 아니고 시의회 통과·채권 발행 같은 절차가 남아 있어서 그대로 다 될지는 모름. 그런데 최소한 '이 정도 규모로 해보겠다'는 선언 자체는 하고 시작하잖아.

한국은 노후주거지 정비 얘기 나온 지 몇 년째임.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손보네, 1기 신도시 특별법이네 매번 제도 얘기만 하고 정작 공공이 얼마를 얼마 동안 넣겠다는 숫자 박은 발표는 잘 못 본 것 같음. 민간 재건축·재개발에 얹혀서 사업성 나오는 곳만 진행되고, 사업성 안 나오는 진짜 노후 지역은 몇 년째 그대로인 동네가 많잖아.

이게 진짜 재정이 안 돼서 못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지금까지 안 해본 방식이라 안 하는 건지 궁금함. 미국도 결국 시가 빚내서 하는 거고 우리라고 못 할 이유가 딱히 있나 싶음. 공공이 정비사업에 이 정도 규모로 직접 들어가는 그림, 한 번쯤 정치권에서 진지하게 얘기 나올 때 되지 않았나.]]></description>
			<author><![CDATA[정군]]></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1:52: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입연봉... 5년 배우고 나왔는데 쓸 수가 없음]]></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25]]></link>
			<description><![CDATA[어쩌다 올해 2월에 신입을 뽑았는데
교육이 너무 힘듭니다. 
연봉을 그래도 업계 평균이상으로 주고 있다는
자부심이 있는데 ㅠㅠ (세후 3800)
5년 동안 뭘 배우는지 모르겠습니다. 
캐드 도면을 제대로 못그리면 말 다한 거죠. 
저만 그런가 싶어 주변에 물어 보면
요즘 신입들 수준이 비슷것 같아 더 놀랍습니다.
회사 팀 도면체계를 가르치는 것과는 별개로
도면 치는 수준이란 게 정말 5년 공부한 거 맞나 싶습니다. 

근데, 연봉 적게 주면 아뜰리에는 좋은 애들 뽑기 힘들고 해서...
이걸 언제 가르쳐서 쓰나 싶은게 벌써 반년.

제 주변 사무소만 그런지 다른 사무소도 그런지, 신입 어떻게 뽑고들 계신지 궁금하네요. 
연봉이 너무 아까움ㅜㅜ 다음 신입부터는 내릴까 생각중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소장]]></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20:39: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축계를 위해 잘 자리 잡은 좋겠다]]></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24]]></link>
			<description><![CDATA[이거 실패함 또 이런 거 언제 생길까 싶다.
어렵게 생긴 온라인커뮤너티 잘 사용하면 좋겠다]]></description>
			<author><![CDATA[스케치]]></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20:09: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기한게 생겼다 하길래 왔슴니돠]]></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23]]></link>
			<description><![CDATA[이런 건축 커뮤너티 잘 자리 잡으면 좋겠습니다. 
한번도 통합된 적 없던 업계인데 
이런 소통장소라도 생겨서 
서로 생각 공유하고 문제 이야기하며
다수의 생각이 뭔지 알아 볼 수 있는 거
좋은 거 같습니다. 
자주 찾아 볼게여~~]]></description>
			<author><![CDATA[엘리노]]></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17:50: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건축뉴스입니다]]></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22]]></link>
			<description><![CDATA[바쁜 일상 알아 두면 좋을 건축 뉴스를 모았습니다. 모두 의미 있는 하루 되기 바랍니다~~
https://phmkorea.com/46062/]]></description>
			<author><![CDATA[PHM ZINE]]></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10:50: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광복절에 김수근 얘기 좀 하자]]></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21]]></link>
			<description><![CDATA[어제 광복절이라 그런지 생각나서 씀.

김수근 하면 다들 공간사옥, 경동교회부터 꺼내잖아. 근데 그 이력에서 제대로 정리된 적 없는 게 몇 개 있음.

하나. 1967년 부여박물관. 지붕 끝이 일본 신사의 치기(千木) 같다, 입구가 도리이 같다고 난리가 나서 당시 문교부 장관이 "왜색으로 판정되면 헐겠다"고까지 했던 건이다. 심의위원 14명이 현장 보고 "신사 아니다"로 결론 내면서 넘어갔는데, 그 뒤로 김수근은 전통을 외관에 쓰는 시도 자체를 접고 벽돌로 갔다. 논쟁이 정리된 게 아니라 그냥 덮인 거지.

둘. 스승이 단게 겐조라는 것. 단게는 일제 때 군국주의 기념 건축 공모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사람인데, 김수근이 그걸 어떻게 봤는지 남긴 게 없다. 여의도 계획이 단게의 도쿄계획 1960과 구조가 거의 같다는 지적도 계속 나왔고.

셋. 남영동.

오해 없게 말하면, 김수근을 친일파로 몰자는 게 아니다. 31년생이면 해방 때 열네 살이라 애초에 성립이 안 되는 얘기다.

내가 걸리는 건 건축계가 이런 걸 다루는 방식이다. 업적 목록을 먼저 깔고, 불편한 건 시대가 그랬다로 넘기고, 그러다 보면 아무도 안 따진 채 거장만 남는다. 미술도 문학도 이 문제로 수십 년째 싸우면서 정리해왔는데 건축만 논쟁 자체가 없다. 우리 분야에 유독 회고전은 많고 평가는 없는 이유가 뭘까.

작품이 좋다고 그 사람 선택까지 같이 좋아지는 건 아니잖아.]]></description>
			<author><![CDATA[ㄱㅅ]]></author>
			<pubDate>Sun, 16 Aug 2026 23:21: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용한 건축계 ㅋ]]></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20]]></link>
			<description><![CDATA[먹고 살기 바빠서일까, 관심이 없는 걸까
건축하시는 분들 앞으로 프로젝트 설명할때 
도시적관점 어쩌구저쩌구 하지 말자.
ㅈㄷ 관심없고 
뭣도 모르면서 
있어보이려 안달난 새끼 새 같다

관심 좀 가지면 좋겠다, 건축가들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3983]]></description>
			<author><![CDATA[수서]]></author>
			<pubDate>Fri, 14 Aug 2026 10:54: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외 건축사는 어디까지 책임을 지는지 궁금하다]]></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19]]></link>
			<description><![CDATA[일조사선제한 완화 건축법 개정
건축사 처벌에 대한 내용은 근데 뭔가?…
도대체 어디까지 책임져야 ….
나만 드는 생각인가?
<img src="https://phmkore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8/6a7c0fd307a198162255.jpeg" alt="" />]]></description>
			<author><![CDATA[ㅇㅇ]]></author>
			<pubDate>Wed, 12 Aug 2026 15:19: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스코어러 멤버십 쓰는 분 있나요?]]></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17]]></link>
			<description><![CDATA[혹시 스코어러 멤버십으로 쓰는 분 있으면, 
뭐가 어떻게 다른지 이야기 좀 부탁요~

그리고 제가 해외에서 있다와서 한국 사정을 잘모르는데
심사위원 누가 있으면 참가하면 안된다는 말을 걸러걸러 들었는데
그런 건 (명단 같은거)는 혹시 어디서 공유되나요?]]></description>
			<author><![CDATA[Sue]]></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13:02: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페북 포스트]]></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phmkore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8/6a76f1e99d8243634602.jpeg" alt="" />

이게 현실. 나라에서 건축가 역량 키워준다고 이사완 제도 만들지 말고, 건축 환경, 협의 과정에서의 대우, 법규 등 부터 좀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정작 건축행위하는 건축가들의 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2644]]></description>
			<author><![CDATA[ㅇㅇ]]></author>
			<pubDate>Sat, 08 Aug 2026 18:14: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실직적으로 3-4명 이하 규모 아뜰리에 사무실은 AI 어떻게들 사용하고 있나요?]]></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15]]></link>
			<description><![CDATA[독립 2년차에 직원 1명과 함께 일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어떤 실험적인 설계나 도전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AI를 써서 뭘 할 수 있나 싶은 생각입니다. 
기껏해야, 렌더링 툴 사용정도인데
여기저기 AI 설계해서 설계 시장도 뭔가 변화를 하는 상황은 알겠는데
이게 1인 사무소나 4인 이하 소규모 사무소에
쳇gtp나 클로드 같은 걸 사용해 설계 한다는 게
쉽지도 않고
안 배울 수는 없는데 
지금 이규모에서 뭘 할 수 있나 싶기도 하고
다른 소규모 사무실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description>
			<author><![CDATA[소장1]]></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2:58: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축과 4년제]]></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14]]></link>
			<description><![CDATA[건축과 4년제 가느니 안 가는 게 낫나요?
phm 영상 보다가 5년제 아니면 건축사 방법이 없는데 
만약 대학원을 해외에서 나오면 그래도 한국에서 건축사는 못따는 건가요?

4년제는 왜 있는 건가요? 어떤 장점이 있나요?]]></description>
			<author><![CDATA[고딩]]></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00:31: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개인적인 바람]]></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13]]></link>
			<description><![CDATA[갠적인 바람은 여기 포트폴리오나 학생 작업하는 거 올리고 협업 건축가 분들이나 교수들의 다양한 생각 댓글로 들어 볼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학교에서는 한정된 사람들한테만 듣다보니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 너무 단편적이 아쉬움이 있는데 그런 게 가능해 짐 좋겠네요.

태그 기능은 재미있는 거 같아요]]></description>
			<author><![CDATA[건돌]]></author>
			<pubDate>Sat, 01 Aug 2026 14:17: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태그 기능 추가]]></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10]]></link>
			<description><![CDATA[글쓰기 란에 태그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나눈 이야기를 태그 기능으로 모아서 보고
태그 기능으로 관심사를 표현해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유도하여 
내가 쓴 글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고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한 번에 5개의 태그를 넣을 수 있으며
그 이상은 반영되지 않으니 
이점 참고하여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재미있고 즐겁고 의미 있는 
건축가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의견 전달해주세요~]]></description>
			<author><![CDATA[PHM ZINE]]></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08:47: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튜브 타고 놀러옴]]></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09]]></link>
			<description><![CDATA[뭐지 싶은데 잘 되었음 좋겠음
뭐가 됐든 ㅋ]]></description>
			<author><![CDATA[놀놀이]]></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08:26: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ESIGN SUMMIT 2026을 진행합니다]]></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0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phmkore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7/6a6af014b2c687895207.jpg" alt="" />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오 함께 하는  
디자인써밋 2026이 8월 열립니다. 
쉽게 만날 수 없는 연사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https://designsummit.co.kr/]]></description>
			<author><![CDATA[디자인페이]]></author>
			<pubDate>Thu, 30 Jul 2026 15:35: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PC에서 모바일 버전 보며 글쓰기 작성 가능]]></title>
			<link><![CDATA[https://phmkorea.com/?kboard_content_redirect=105]]></link>
			<description><![CDATA[PC에서 가로로 글이 길이져 모바일에서는 
어디에서 글이 잘리는지 모른다는 의견이 있어,
PC에서 글쓰기란 옆에 모바일 버전 미리보기를 
어떻게 내글이 보이는지 확인하며 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사용하면서 불편하거나 개선 필요한 부분 알려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PHM ZINE]]></author>
			<pubDate>Thu, 30 Jul 2026 07:39: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mkorea.com/?kboard_redirect=5"><![CDATA[포럼]]></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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