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체육관을 집으로 암스테르담 THE GYMNASIUM 주택

암스테르담에는 오래된 건물들이 많다. 기숙사, 교회, 수녀원, 창고 등. 이런 오래된 건물은 부서지는 대신 주택, 오피스 등으로 리노베이션해 재사용한다. THE GYMNASIUM은 이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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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을 하나의 방으로 사용하는 독특한 시도! 딩크 커플의 남녀하우스!

AOA Architects(에이오에이 아키텍츠)에서 설계한 남녀 하우스라는 이 주택은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실내 구조를 하고 있다. 기준 층의 면적이 38.44m2(약 12평)인 협소 주택으로 각...

창 형태와 구조만으로도 이국적인 공간이 만들어진다. 한국같지 않은 이태원 원룸

20-30 대 젊은 층의 가장 큰 바람은 이국적인 공간에서 마치 외국인들이 생활하 듯 발코니와 리빙 공간에서의 생활을 즐기며 사는 삶일 것이다. 특히...

멋과 편의 모두 갖춘 직선구조의 오피스텔, 안산 센터하임

오피스텔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지만 정확한 뜻이나 어원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영어 단어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한국에서 만든 오피스(Office)와 호텔(Hotel)의 합성어다.  오피스텔(또는 원룸)같이 벽 없이...

서양의 감성을 담은 도시 속 소형 복층 오피스텔, 잠실 헤리츠

  송파구 방이동 올리픽공원 인근에 스튜디오 ‘ 잠실 헤리츠 ’가 들어선다. 핫플레이스로 하나인 잠실 일대의 주택이라  관심을 많이 받고 있다. 잠실 헤리츠 스튜디오는 한국형 스튜디오로 오피스텔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