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의 Newport 지역에 위치한 Gantry House라는 이름의 이 주택은 원래 작고 귀여운 Cottage(시골의 작은 주택)였지만 다세대 가족과 두 마리의 개가 살고 있는 주택이다. Gantry House는 Weatherboard(외장재 일종)로 만들어진 낡은 집이었다.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 호주에서 널리 사용되었던 저렴하고 실용적인 주거 형태였던 Weatherboard Cottage를 OOF! architecture 건축 회사가 대대적으로 개조를 진행해 다세대 가족과 애완견들이 함께 사는 … 오렌지 철골 구조를 집 내부까지?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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