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 변하면 마을과 사회가 변한다

칸막이 책상이 즐비한 도서관에서 탈피해, 유럽식의 자유로운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한 마을 재생 건축의 일환으로 시작한 월곡 꿈그림 도서관을 설계한 김정한 소장을 만나 어떤 특징과 배경을 가지고 있는지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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