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의 날씨는 겨울에도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거의 없다. 연중 기온 차도 그렇게 크지 않다. 그래서 1년 내내 아웃도어 생활이 가능한 지역이기도 하다. 이 주택 디자인은 그런 기후를 잘 반영해 디자인한 집이다. 인도어, 아웃도어 구분 없이 멋진 바깥 풍경과 자연광을 실내롤 들여오는 오픈 구조의 디자인이다.  여기에 대나무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젊은 가족답게 젊은 기운이 공간에 가득하다. 아이들을 위한 배려도 잊지 않은 아이 친화적 공간을 만든 밴쿠버의 매력이 잘 드러난 주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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